
A |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왼쪽 일곱 번째) 등 관계자들이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기후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기평)이 8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과 청년 1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에기평은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육성한 인재와 산업 현장의 채용 수요를 연결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채용상담관에서는 주요 기업과 공기업, 연구기관이 1대1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이력서 매칭과 진로·적성 컨설팅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일자리 커리어 밋-업’에서는 취업 특강과 성과 발표, 기업·기관 채용설명회를 열어 채용계획과 주요 직무, 필요 역량 등을 소개했다. 에너지혁신인재포럼에서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우수성과 시상식과 ‘기후에너지산업 인력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도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4개 지방자치단체, 삼성물산·LG에너지솔루션·GS건설·SK이노베이션 등 8개 기업이 인재 양성과 채용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수 연구자와 수혜 인재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5점, 지방자치단체상 4점, 에기평 원장상 11점 등 총 20점을 수여했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에너지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청년 인재의 성장과 산업 현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 |
今年第20号台风 “简拉维”(中文名:简拉维;英文名:Gaenari ;名字来源:韩国 ;意义:一种春天开花的灌木,有黄色的花朵;连翘)的中心今天(22日)下午2点钟位于台湾台北市东偏北方向移动约320公里的海面上,也就是北纬26.2度,东经124.5度,中心附近最大风力8级(18米/秒),中心最低气压998百帕,七级风圈半径50-100公里。

C |
不到一天前,21日下午,第19号台风“紫檀”于北部湾生成。

D |
再加上19日下午于西北太平洋洋面上生成的第18号台风“沙德尔”,目前海上“三旋共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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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08:58:34